[초밀착 1대1 과외]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1:1 밀착 과외]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핵심 역량 3개월만에 만들기
많은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학원에서 가상의 프로덕트를 만듭니다. 란란클래스는 다릅니다. 살아 움직이는 프로덕트를 통해 진짜 사용자 데이터를 습득합니다. 디자이너가 실무에서는 할 수 없는 경험을 통해 단 3개월만에 몇년치의 성장을 이룹니다.
3개월 후 이걸 가져갑니다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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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데이터 : 실무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사용자 로그 데이터를 손에 쥐고 분석해보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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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정량 데이터 : 실제 유저 인터뷰 or 설문조사를 통해 제대로 질문하고 제대로 인사이트 내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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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데이터 : VOC or 리뷰에서 사용자 요구사항 제대로 캐치하는 능력
창업자가 되어봄으로써 얻는 비즈니스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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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필수 역량, 사용자의 목적과 비즈니스 목표를 연결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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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널이라는 개념이 더이상 어렵지 않은 상태, 그리고 직접 설계도 할 수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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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비즈니스 로드맵을 짜봄으로써 얻게 되는 창업자 마인드
높은 주도성과 설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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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하는지 아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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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행동 추적 설계를 직접 할 수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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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 기반의 높은 설득력
진짜 데이터 담은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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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며낸 성과 말고 진짜 성과 측정이 가능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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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예상 질문지 + 면접 역질문지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1:1 과외 정보와 신청 방법
수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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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명 : [1:1 과외]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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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방식 : 1:1 밀착 개인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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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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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기간 : 2개월~3개월 (재직중이냐 아니냐에 따라 소요 기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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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회차 : 총 15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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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일정 : 주 1~2회 진행하며 일자와 시간은 함께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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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1회당 소요 시간 :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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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방식 : 온라인 라이브 (화면 공유 + 음성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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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신청 방식 : 하단의 버튼으로 카톡 신청
수강료 : 상담을 통해 안내드려요.
(26년 6월반까지 마감! 하반기 대기 가능)
* 참고 : 현재 커리어 상황을 진단하고 본 수업이 필요한 시점인지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그러니 편하게 상담 문의 해주세요.
26년 6월반까지 마감!
하반기 수업 대기 가능하니 편하게 상담문의 주세요. 
1:1 밀착 과외 진행 방식
이 수업 진행 방식의 핵심
남의꺼 하지 않습니다. 내꺼 해야 제일 재밌고 학습 효과가 올라갑니다. 직접 작은 스타트업의 창업자가 되어 시장에 프로덕트를 빠르게 던져보고 사용자 반응을 보면서 PMF(Product-Market Fit)를 찾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디자이너는 더 이상 화면 그리는 사람이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시야를 가지게 됩니다.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닌 ‘사고방식의 기본값’을 바꾸는 것이 이 수업의 핵심입니다.
1. 문제 정의와 목표 설정
내가 원하는 주제를 정하여 콘텐츠를 작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5why를 제대로 하는 방법, 프로젝트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가설과 문제 정의 하는 방법을 체득합니다. 이는 곧 MVP가 됩니다.
(* 프로젝트 선정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은 킥오프 미팅때 안내드립니다)
2. MVP 배포
이끌어낼 사용자 행동을 정의한 뒤 빠르게 MVP를 배포합니다. 여기에 GA4와 GTM을 직접 세팅하여 사용자 로그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이 과정에서 직접 사용자 데이터 수집 계획도 짤 수 있게 됩니다.
3. 마케팅 전략 짜기
마케팅과 UX를 모두 이해한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퍼널을 이해하는 시야를 가집니다. 이 시야는 비즈니스 관점을 빠르게 가지게 해줍니다.
4. 가설 검증 1 : 사용자 인터뷰 or 설문조사 하고 분석하기
‘질문 설계’와 ‘결과 분석’을 제대로 한 사용자 인터뷰 or 설문조사를 통해 이 MVP에 담은 가설을 검증합니다.
5. 가설 검증 2 : GA4로 사용자 행동 데이터 확인하기
사용자 행동을 확인할 수 있는 로그 데이터 확인을 통해 시장성을 확인합니다. 나의 의도대로 사용자 행동을 이끌어냈는지, 아니라면 왜그런지 앞선 인터뷰 or 설문조사 데이터를 함께 활용하여 데이터를 해석합니다.
6. 성과 측정 : 프로젝트 목표 달성 여부 확인
성과 측정을 위해 프로젝트 목표를 달성 여부를 확인합니다. 더불어 내가 의도한 대로 사용자 행동을 이끌어냈는지도 GA4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7. 비즈니스 로드맵 짜기
이 MVP가 시장에서 수익을 내려면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져가야 할지 직접 비즈니스 로드맵을 짜봅니다. 이를 통해 완전한 ‘창업자의 시선’을 갖추게 됩니다.
종료 후 : 수료 베네핏 ‘면접 예상지’ 제공
4주 종료 후 개인 회고를 제출하시면 ‘면접 승률을 올려주는 예상 질문지’를 드립니다. 줄줄 외우면 되는 질문과 답이 아닌 ‘그 질문이 왜 필요한가’를 이해하게 돕는 본질을 담았기에 실력 자체가 올라갑니다.
‘그룹 과외’ + ‘1:1 과외’ 조합으로 희소한 디자이너 되기.
그룹 과외에서는 1:1 과외와 다른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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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과외 : ‘UX의 기본, 사용자를 깊게 이해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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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과외 : ‘프로덕트 설계의 기본, 비즈니스 관점을 갖추는 것’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1:1 밀착 과외 수강생 후기
JY (3년차 /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로 읽는 디자이너 되기
“란란님! 이전 기획할때 안보이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란란님에게 배운대로 '사용자 관점 시장 조사'부터 진행하기위해 해당 기능 관련 네이버 카페에 들어가 서치하고 질문해보니 실제 사용자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명확해지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막막하고, 제약이 많던 주제라 정말 하기 싫었는데, 진짜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를 알게되니깐 제 기획에 근거가 생기고 자신감이 점점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업 전에는 다른 강의들과 똑같은, 내가 이미 알고있는, 또는 나의 지금 상황과 다른 내용으로 현재로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없는 정보를 줘서 괜히 시간과 돈을 낭비하면 어떻게하지? 라는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첫 수업 하자마자 기존에 했던 걱정과 불안이 많이 해소 되었습니다. 사용자를 이해하는 방법을 아니까 자신감이 생기고 사용자의 의사 결정 기준을 어느정도 알게 되어서 진짜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일 하는게 조금씩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배운걸 과제로 하면서 지금 우리 회사의 사용자를 자연스럽게 깊게 파게 되었는데 뭔가 깨달은 것 같아요.
그냥 생각, 말로만 듣던 우리 사용자의 특성을 실제 데이터와 우리 내부 데이터가 어느정도 일치하는 것도 재밌었어요. 데이터를 더 잘 알고싶어졌습니다!”
YS (1년차 /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내가 어디서 어떤 데이터를 봐야하는지에 대해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업무할 때 배운걸 많이 사용하는 제 모습이 눈앞에 그려져요.
프로덕트 만들기 전에 무작정 만드는게 아닌 사용자의 행동을 설계하고, 그에 맞게 데이터를 쌓아놓고, 사용자의 행동을 명확하게 그려나가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수업 내용이 쉽진 않지만 비즈니스 관점도 배우고 사용자 데이터 보는 시점과 관점도 그냥 일방적으로 듣는게 아닌 제꺼에 적용하면서 배우니까 수업 재미있어요.”
“앞으로 사용자를 세그먼트 어떻게 사용할지 배움으로서 너무 추상적으로만 솔루션을 도출하는게 아니라 좀 더 정확하게 가설을 세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무작정 만드는게 아닌 사용자의 행동을 미리 예측, 설계해서 데이터도 거기에 맞게 쌓아 사용자의 행동을 명확하게 그려나가면서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비즈니스 로드맵 배운것도 회사에서도 쓸모있을 것 같아요. 수익화 관점에서 도움될지 판단할 수 있어서 디자인 적용 시 비즈니스 관점에서 맞는 전략인지 판단 가능할듯 해요.
아마 전 회사에서 이걸 적용했다면 저도, 회사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
KD (6년차 / 인하우스, 에이전시 UX/UI 디자이너)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수업 전에는 무기력한 상태여서 수업이 벅찰까봐 무서웠어요. 내가 또 나를 이렇게 발전시키려는 상황에 놓긴 했는데 지금의 내가 이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을까,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 새로운걸 습득해야 하는 과정이 옛날에는 좋아서 했는데 지금은 에너지가 너무 소진된 상태여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런 걱정.
근데 이젠 걱정 없어요. 이렇게 알찬 수업은 처음이에요. 지금은 의욕 만땅입니다. 수업 방식도 제가 그동안 알던 수업 방법이 아니어서 너무 재밌어요. 선생님이랑 하는건 뭐든 너무 재미있어서 기대하면서 수업에 들어와요.
앞으로 일할 때 제 모습이 무조건 달라질 것 같아요.
오늘 배우면 ‘아, 이거 또 어디에 어떻게 써먹지?’ 이러고 있어요. 써먹는게 재밌으니까 머리 쓰는것도 재밌어요.
얼마 전에도 업무 제의를 받았는데 사실 저는 자신이 없었거든요. 거절할 생각이었는데 오늘 배운거 적용하는 것 만으로도 방향이 보여서 ‘오, 그럼 내가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신기했어요.”
“그동안은 회사에서 종종 상대방을 귀찮게 하는 것 같아 질문을 포기한적도 많았어요.
근데 이렇게 방향성이 명확히 생기면 질문이 뾰족해져서 질문을 안할수가 없네요.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하는지 아니까 데이터 보고 싶어서 질문이 두렵지 않는 느낌.
다음 회사는 이런게 먹히는 협업자 들이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디자이너들이 이런 생각을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었어요. 하는 방법도 모르지만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것 같아요. 수업 아니었음 계속 생각 못했을 것 같아요.”
KJ (4년차 /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일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하나가 주어지면 ‘이건 뭐부터 진행하자’ 이런 걸 아는 사람. 스타트부터 끝까지 자신감 있게 할 수 있는 사람이요.
대학교에서 그런거 안알려줬거든요. 더블다이아몬드 이런것만 있었는데 정작 실무에선 쓰지도 않고... 인터뷰도 하긴 해봤지만 정량 데이터는 다뤄본적도 없었고, 정성 데이터도 그냥 깔짝깔짝? 깊게 배운적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회사 일 하면서 계속 강의를 찾아다녔는데 뭔가 이론만 알려주고 내 상황이랑 다른 느낌… 모두 불만족스러웠어요. 답답했구요.
그러다 란란클래스를 알게 됐는데 ‘이거다’ 싶더라고요. 수업에서 배운걸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실무랑 이어지니까 확실히 좋았어요.
사실 수업 전에는 문제 정의를 어떻게 할까가 제일 고민이고 문제였어요. 수업에서 문제 정의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배워가며 실무에 제대로 시도도 해보고 하니 문제 정의 능력이 활실히 발전했다고 스스로 느껴요.
지금의 저는 처음 원했던 모습으로 프로덕트 전략을 짜고 있어요. 선생님 덕분입니다. “
“진도만 나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차피 제가 이해해야지 다음에 활용할 수 있잖아요. 이해 못했는데 제가 마음 급하다고 넘어가 봤자 어차피 내가 결국 이걸 또 할텐데, 내가 해내야만 하는 건데…
이해가 안된 상태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는건 결국 저에게 크게 도움이 안되니 무조건 빨리빨리 하는건 오히려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쌤 수업은 그래서 좋아요.“
이런 분들이라면 이 수업이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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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서 PO의 역할까지 겸업하고 있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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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싶은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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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역량을 빠르게 만들고 싶은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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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차는게 오히려 무서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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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우선순위 정하는게 어려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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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데이터가 있어도 이걸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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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비즈니스 관점을 만들기 어려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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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용어 때문에 데이터 드리븐을 포기한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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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선택을 하셨어요?’ 이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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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인터뷰, 설문조사를 하긴 했는데 별다른 인사이트를 얻지 못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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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나 커피챗을 통해 많은 걸 배웠지만 정작 내꺼에 적용하기 어려웠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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