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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과외]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 UX/UI 강의 실무 맞춤 ·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초밀착 1대1 과외]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1:1 밀착 과외]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 직접 작은 스타트업의 창업자가 되어 비즈니스 로드맵 설계, GA4와 GTM 설정 및 데이터 분석, 사용자 인터뷰까지. PMF 찾는 여정을 경험하세요.

 3개월 후 이걸 가져갑니다

비즈니스 관점 기반의 높은 설득력
사용자의 목적과 비즈니스 목표를 연결하는 능력
정량/정성 데이터로 문제 정의하는 능력
퍼널이라는 개념이 더이상 어렵지 않은 상태, 그리고 직접 설계도 할 수 있는 상태
사용자 행동 추적 설계를 직접 할 수 있는 상태
혼자서도 GA4(구글 애널리틱스 4), GTM(구글 태그 매니저) 설정이 가능한 상태
인터뷰, 설문조사 질문지 설계 제대로 하고 결과물로 인사이트까지 내는 능력
‘그동안 다녔던 회사/지금의 회사가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이해할 수 있는 시야

 이 수업의 4가지 핵심 가치

능력을 만들기까지 혼자 이론으로 공부하면 4년, 직접 스타트업을 운영해보면 2개월.

가장 효과 좋은 학습 방법은 ‘내 이야기’로 만들어서 직접 해보는 것 입니다. 남의 샘플이 아닌 나를 기준으로 빠르게 습득합니다.

디자이너가 디자이너에게 알려주는 GA4, GTM 세팅과 분석 방법.

마케터나 데이터 분석가를 위한 GA4, GTM 정보에 지쳤다면?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맞춤형으로 배웁니다.

AI 시대, 디자이너의 생존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갑니다.

실무에서 써먹으려고 배우는 것. 출근하자마자 바로 써먹을 수 있는것만 배웁니다.

AI로 누구나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시대일수록 왜 이 기능과 화면이어야 하는지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결정권을 갖습니다. 그 '왜'를 만드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오늘 배운 개념이 오늘 업무에서, 회의에서 바로 활용됩니다. ‘나중에 써먹는 것’은 배우지 않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1:1 과외 정보와 신청 방법

 수업 정보

수업명 : [1:1 과외]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수업 방식 : 1:1 밀착 개인 과외
대상자 :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수업 기간 : 2개월~3개월 (재직중이냐 아니냐에 따라 소요 기간 다름)
수업 회차 : 총 15회차
수업 일정 : 주 1~2회 진행하며 일자와 시간은 함께 맞춤
수업 1회당 소요 시간 : 1~2시간
수업 방식 : 온라인 라이브 (킥오프 미팅 때만 대면 미팅. 수업할 때는 화면 공유 + 음성 대화 (얼굴 비공개로) 작업 집중도 향상)
수업 신청 방식 : 하단의 버튼으로 카톡 신청

 수강료 : 상담을 통해 안내드려요.

* 참고 : 현재 커리어 상황을 진단하고 본 수업이 가장 필요한 시점인지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그러니 편하게 상담 문의 해주세요.
실무에서 필요한데 실무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로그 데이터(GA4)를 직접 다뤄보는 실전 경험
데이터로 사용자와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전략적 사고력
‘직접 실무 지표를 설정하고 추적한 디자이너’라는 대체 불가능한 희소성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는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리더십
궁금한 건 바로 해소하는 실시간 라이브 & 실무 밀착 피드백
당장의 업무 고민을 나누는 든든한 사수와 성장을 강제하는 환경
면접 예상 질문지 + 면접 역질문지
이 모든 것을 모두 담았습니다.
(1:1 과외)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 26년 6월반 마감! 7월반부터 대기 가능하니 편하게 상담문의 주세요.
‘1:1 과외’ 하기 전 ‘그룹 과외’로 ‘어떤 환경에서든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보세요.
‘사용자를 깊게 이해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 수업은 애초에 디자이너가 데이터를 볼 수 없는 환경을 기준으로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AI 리서치로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스스로를 ‘화면 그리는 사람’ 에서 ‘주도적으로 사용자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시간입니다. 그로 인해 ‘왜 이 UXUI 솔루션이어야 하는가’를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디자이너로 레벨업 할 수 있습니다.
‘1:1 밀착 과외’와 ‘그룹 과외’의 차이는?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해주세요.

이렇게 진행해요

신규 프로덕트 ‘당신의 큐레이션’ 구축을 통해 GA4와 GTM을 직접 다뤄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손에 들고 분석해봅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킥오프 미팅때도 자세히 설명드려요!)
 ‘당신의 큐레이션’ 설명 자세히 보기 >

 1:1 밀착 과외 수강생 후기

JY (3년차 /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로 읽는 디자이너 되기
“란란님! 이전 기획할때 안보이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란란님에게 배운대로 '사용자 관점 시장 조사'부터 진행하기위해 해당 기능 관련 네이버 카페에 들어가 서치하고 질문해보니 실제 사용자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명확해지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막막하고, 제약이 많던 주제라 정말 하기 싫었는데, 진짜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를 알게되니깐 제 기획에 근거가 생기고 자신감이 점점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업 전에는 다른 강의들과 똑같은, 내가 이미 알고있는, 또는 나의 지금 상황과 다른 내용으로 현재로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없는 정보를 줘서 괜히 시간과 돈을 낭비하면 어떻게하지? 라는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첫 수업 하자마자 기존에 했던 걱정과 불안이 많이 해소 되었습니다. 사용자를 이해하는 방법을 아니까 자신감이 생기고 사용자의 의사 결정 기준을 어느정도 알게 되어서 진짜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일 하는게 조금씩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배운걸 과제로 하면서 지금 우리 회사의 사용자를 자연스럽게 깊게 파게 되었는데 뭔가 깨달은 것 같아요. 그냥 생각, 말로만 듣던 우리 사용자의 특성을 실제 데이터와 우리 내부 데이터가 어느정도 일치하는 것도 재밌었어요. 데이터를 더 잘 알고싶어졌습니다!”

YS (1년차 /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내가 어디서 어떤 데이터를 봐야하는지에 대해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업무할 때 배운걸 많이 사용하는 제 모습이 눈앞에 그려져요. 프로덕트 만들기 전에 무작정 만드는게 아닌 사용자의 행동을 설계하고, 그에 맞게 데이터를 쌓아놓고, 사용자의 행동을 명확하게 그려나가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수업 내용이 쉽진 않지만 비즈니스 관점도 배우고 사용자 데이터 보는 시점과 관점도 그냥 일방적으로 듣는게 아닌 제꺼에 적용하면서 배우니까 수업 재미있어요.”
앞으로 사용자를 세그먼트 어떻게 사용할지 배움으로서 너무 추상적으로만 솔루션을 도출하는게 아니라 좀 더 정확하게 가설을 세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무작정 만드는게 아닌 사용자의 행동을 미리 예측, 설계해서 데이터도 거기에 맞게 쌓아 사용자의 행동을 명확하게 그려나가면서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비즈니스 로드맵 배운것도 회사에서도 쓸모있을 것 같아요. 수익화 관점에서 도움될지 판단할 수 있어서 디자인 적용 시 비즈니스 관점에서 맞는 전략인지 판단 가능할듯 해요.
아마 전 회사에서 이걸 적용했다면 저도, 회사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

KD (6년차 / 인하우스, 에이전시 UX/UI 디자이너)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수업 전에는 무기력한 상태여서 수업이 벅찰까봐 무서웠어요. 내가 또 나를 이렇게 발전시키려는 상황에 놓긴 했는데 지금의 내가 이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을까,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 새로운걸 습득해야 하는 과정이 옛날에는 좋아서 했는데 지금은 에너지가 너무 소진된 상태여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런 걱정. 근데 이젠 걱정 없어요. 이렇게 알찬 수업은 처음이에요. 지금은 의욕 만땅입니다. 수업 방식도 제가 그동안 알던 수업 방법이 아니어서 너무 재밌어요. 선생님이랑 하는건 뭐든 너무 재미있어서 기대하면서 수업에 들어와요. 앞으로 일할 때 제 모습이 무조건 달라질 것 같아요. 오늘 배우면 ‘아, 이거 또 어디에 어떻게 써먹지?’ 이러고 있어요. 써먹는게 재밌으니까 머리 쓰는것도 재밌어요. 얼마 전에도 업무 제의를 받았는데 사실 저는 자신이 없었거든요. 거절할 생각이었는데 오늘 배운거 적용하는 것 만으로도 방향이 보여서 ‘오, 그럼 내가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신기했어요.”
“그동안은 회사에서 종종 상대방을 귀찮게 하는 것 같아 질문을 포기한적도 많았어요.
근데 이렇게 방향성이 명확히 생기면 질문이 뾰족해져서 질문을 안할수가 없네요.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하는지 아니까 데이터 보고 싶어서 질문이 두렵지 않는 느낌.
다음 회사는 이런게 먹히는 협업자 들이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디자이너들이 이런 생각을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었어요. 하는 방법도 모르지만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것 같아요. 수업 아니었음 계속 생각 못했을 것 같아요.”

KJ (4년차 /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
“일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하나가 주어지면 ‘이건 뭐부터 진행하자’ 이런 걸 아는 사람. 스타트부터 끝까지 자신감 있게 할 수 있는 사람이요. 대학교에서 그런거 안알려줬거든요. 더블다이아몬드 이런것만 있었는데 정작 실무에선 쓰지도 않고... 인터뷰도 하긴 해봤지만 정량 데이터는 다뤄본적도 없었고, 정성 데이터도 그냥 깔짝깔짝? 깊게 배운적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회사 일 하면서 계속 강의를 찾아다녔는데 뭔가 이론만 알려주고 내 상황이랑 다른 느낌… 모두 불만족스러웠어요. 답답했구요. 그러다 란란클래스를 알게 됐는데 ‘이거다’ 싶더라고요. 수업에서 배운걸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실무랑 이어지니까 확실히 좋았어요. 사실 수업 전에는 문제 정의를 어떻게 할까가 제일 고민이고 문제였어요. 수업에서 문제 정의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배워가며 실무에 제대로 시도도 해보고 하니 문제 정의 능력이 활실히 발전했다고 스스로 느껴요. 지금의 저는 처음 원했던 모습으로 프로덕트 전략을 짜고 있어요. 선생님 덕분입니다. “
“진도만 나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차피 제가 이해해야지 다음에 활용할 수 있잖아요. 이해 못했는데 제가 마음 급하다고 넘어가 봤자 어차피 내가 결국 이걸 또 할텐데, 내가 해내야만 하는 건데…
이해가 안된 상태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는건 결국 저에게 크게 도움이 안되니 무조건 빨리빨리 하는건 오히려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쌤 수업은 그래서 좋아요.“

 이런 분들이라면 이 수업이 딱이에요

지금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싶은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역량을 빠르게 만들고 싶은 디자이너
연차 차는게 오히려 무서운 디자이너
혼자서는 비즈니스 관점을 만들기 어려운 디자이너
어려운 용어 때문에 데이터 드리븐을 포기한 디자이너
‘왜 그런 선택을 하셨어요?’ 이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는 디자이너
사용자 인터뷰, 설문조사를 하긴 했는데 별다른 인사이트를 얻지 못했던 분
이 UXUI 솔루션의 이유를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분
강의나 커피챗을 통해 많은 걸 배웠지만 정작 내꺼에 적용하기 어려웠던 분
업무 우선순위 정하는게 어려운 분
지금 회사에서 PM의 역할까지 겸업하고 있는 디자이너
지루한 수업 말고 재미있는 수업 찾는 분

능력은 만드는 가장 빠른 길,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 입니다. 지금 상담 문의를 받아보세요!

앗, 이건 미리 양해 부탁드려요. 제 시간이 한정적이라 한 번에 많은 고객님과 함께하기 어려워요. 저의 시간을 빨리 선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