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수업] 나 혼자 사용자 데이터 발굴하기 (AI 리서치)
[그룹 과외] 나 혼자 사용자 데이터 발굴 하기 - AI 활용 역량과 UX 리서치 역량 모두 챙기세요.
4주가 끝나면 이걸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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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한줌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할 수 있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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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디자인의 이유를 명확히 말할 수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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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AI로 사용자 리서치 하는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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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결과를 실제 UX/UI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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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불편/이탈 예상 지점을 예상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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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데이터로 디자인의 근거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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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 승률을 올리는 예상 질문 리스트
이 수업의 4가지 핵심 가치
데이터가 널려있는 유복한 환경 말고 데이터가 없는 환경을 기준으로 만든 수업입니다.
내부의 데이터 못봐도 AI 리서치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왜 이탈하는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써먹으려고 배우는 것. 출근하자마자 바로 써먹을 수 있는것만 배웁니다.
오늘 배운 개념이 오늘 업무에서, 회의에서 바로 활용됩니다. ‘나중에 써먹는 것’은 배우지 않습니다.
AI 시대, 디자이너의 생존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갑니다.
어려운건 안합니다. 데이터 모르는 디자이너도 쉽고 재밌습니다.
AI로 누구나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시대일수록 왜 이 기능과 화면이어야 하는지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결정권을 갖습니다. 그 '왜'를 만드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데이터 활용 방법을 몰라서 배우는건데 어려우면 도망가고 싶습니다. 툴 안배웁니다. 어려운말 안씁니다. 참여형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웁니다.
그룹 과외 수강생 후기
[2기의 성장] 지금 진행중인 26년 4월반(2기)의 2회차 수업 후기에요.
3년차 · 스타트업 · 프로덕트 디자이너
“오늘 배운게 마침 오늘 회사에서 필요했던 내용이었어요. 타이밍 좋게 인사이트를 얻어서 더 재밌었어요. 빨리 출근해서 더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4년차 · 대기업 · UXUI 디자이너
“고작 2회차만에 벌써 나의 설계와 디자인에 더 명료한 근거를 붙이고 설득하는 방법을 알게된 것 같아서 엄청 뿌듯합니다. 배운 것을 빨리 써먹어보고싶어요!”
13년차 · 인하우스 · 프로덕트 디자이너
“회사에 유저 리서처가 없어서 막막했는데 AI 리서치 활용한 방안으로 얘기해볼 수 있을것같아요! 유저 세그먼트 근거로 설득할 자료가 생기니 넘 좋아요!”
4년차. 웹에이전시 · UXUI 디자이너
“늘 사용자 문제를 찾는 방법이 되게 모호하다고 생각했는데 바로바로 습득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용자도 모르는 사용자 문제 찾기!”
10년차 · 스타트업 · 프로덕트 디자이너
“사용자의 목적을 정확히 알아야 그에 맞는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그걸 찾는게 어려웠는데 AI로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법을 배워서 좋았어요~”
7년차 · 웹에이전시 · UXUI 디자이너
“사용자의 진짜 목적은 숨어있다는 점을 또 한번 배워서 좋았습니다!”
[1기의 성장] 25년 12월반(1기)의 수업 종료 후기에요.
2년차 · 스타트업 · 프로덕트 디자이너
“수업에서 배운 걸 회사 프로젝트에 바로 써먹었어요. 몇 주 뒤 사수와 밥을 먹으며 ‘저 사실 데이터 드리븐 수업 들었어요.’라고 했더니 시기를 묻더라고요. 말씀드렸더니 사수가 ‘어쩐지, 그때부터 기획 퀄리티가 달라졌다’고, 제가 갑자기 폭풍 성장 한게 느껴졌다고 하더라고요.”
2년차 · 스타트업 · PM 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배운걸 출근해서 바로 해보기 위해 팀과 함께 리텐션, 이탈률 지표를 보다가 회원가입 후 바로 이탈하는 유저가 많고, 그중 핵심 활동을 하지 않고 이탈하는 유저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끝나고 연봉도 오르고, 업무 범위도 확장되었습니다. 그래서 좋으면서도 벅차서 힘이 듭니다. ㅎㅎ ”
3년차 · 웹 에이전시 · UXUI 디자이너
“전에는 데이터가 막막하고 원망스러운 무언가 였다면 이제는 제가 활용 할 수 있는 것이 된거 같습니다. UX 수업도 듣고, 포트폴리오 학원도 다니고, 책도 뒤졌는데 할수록 미궁이었어요. 이 수업을 듣고 나서 막막함이 사라졌습니다. 어려운 건 노력하면 되니까, 막막함이 사라지고 이제 자신감이 생겼어요.”
2년차 · 스타트업 ·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금 저의 상황을 어떻게 하면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지 알았어요. 회사가 B2B라서 데이터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단걸 알았죠. 환경을 탓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고 주변에도 추천했어요.”
9년차 · 인하우스 · PM 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오늘 마지막에 도출한 사용자의 예상 행동과 문제 부분이 지난시간에 예상했던 부분과 거의 비슷하게 도출되서 중간 논리가 탄탄하게 만들어질 수 있는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인턴 · 취업준비 · UXUI 디자이너
“일할 때 흐릿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단계별로 짚어가며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질문들을 얻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실무 진행할때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룹 수업 커리큘럼
1주차 : 디자인 주도권 가져오는 방법 배우기
"화면 그리는 일"이 아닌 그 앞에서 시작합니다.
기획을 받았을 때 사실과 추측을 분리하고, 내가 확인해야 할 데이터가 무엇인지 스스로 정의합니다. 프로젝트 배경·목적·목표를 직접 세우는 것부터가 주도권을 가져가는 디자이너의 일입니다.
2주차 : 사용자 목적 파악 & 세그먼트 나누기 (AI 리서치 실습)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에 오는 진짜 이유를 파악합니다.
그들이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적을 모르면 중간에 이탈하는 이유도 모릅니다. GPT·Gemini·Claude 교차 취합 방식으로 사용자 목적을 뽑고, 그 목적 기준으로 세그먼트를 나눕니다.
3주차 : 사용자 의사결정 기준 도출하기 (AI 리서치 실습)
사용자가 "이걸 선택한다"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지 파악합니다. 이를 알아야 ‘사용자에게 어떤 선택지를 제공해야 프로젝트 성공률을 높이는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2주차와 동일한 AI 리서치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4주차 : UX/UI 솔루션 도출하기
지금까지 알게 된 것을 실제 설계에 대입합니다.
지금까지 사용자에 대해 알게 된 것을 바탕으로 사용자를 목적지까지 무사히 데려다주는 UX/UI 솔루션을 도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하는지도 정의합니다.
종료 후 : 수료 베네핏 ‘면접 예상지’ 제공
4주 종료 후 개인 회고를 제출하시면 ‘면접 승률을 올려주는 예상 질문지’를 드립니다. 줄줄 외우면 되는 질문과 답이 아닌 ‘그 질문이 왜 필요한가’를 이해하게 돕는 본질을 담았기에 실력 자체가 올라갑니다.
’나 혼자 사용자 데이터 발굴하기’ 그룹 수업 정보와 신청 방법
수업 정보 (5월반 모집중)(현재 4월반 수업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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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명 : [그룹 과외] 나 혼자 사용자 데이터 발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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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방식 : 그룹 과외 (최소 2명 ~ 최대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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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1년 이상의 경력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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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기간 : 총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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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회차 : 총 4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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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일자 : 매주 금요일 오전 7시~9시 (2시간) (5월 8일 금요일 시작 / 5월 29일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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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방식 : 온라인 라이브 (얼굴 공개의 부담 없이 오직 화면 공유와 작업물 피드백에만 100% 집중합니다/ 마이크는 질문과 인사 나눌때만 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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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방식 : 수업은 다 함께, 과제는 따로. (개별 과제 피드백 정말 꼼꼼히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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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신청 방식 : 아래 ‘그룹 수업 5월반 신청하기’ 버튼 클릭
수강료 : 62만원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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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건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생생한 라이브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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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과제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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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바로 쓰는 가이드와 프롬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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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예상 질문지 + 면접 역질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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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모두 담았습니다.
(그룹 과외) 나 혼자 사용자 데이터 발굴하기 - 26년 5월반 모집중!
지금 4월반(2기)가 폭발적인 능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도 마음 먹은 순간부터 키울 수 있습니다. 망설임은 성장을 늦출 뿐! 지금 하단의 ‘그룹 수업 5월반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하세요.
‘그룹 과외’ 종료 후 ‘1:1 과외’로 ‘직접 실무 지표를 설정하고 추적한 디자이너’라는 대체 불가능한 희소성을 가지세요.
1:1 과외에서는 직접 스타트업의 창업자가 되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관점을 익히게 됩니다. 또한 본인의 프로덕트에 GA4를 심어 사용자 데이터를 손에 넣어 분석하고, 사용자 인터뷰/설문조사에서 제대로 인사이트를 얻는 것 까지. PMF를 찾기 위한 데이터 드리븐을 생생하게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1:1 밀착 과외’와 ‘그룹 과외’의 차이는?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해주세요.
이런 분들이라면 이 수업이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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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너무 막막하고 어려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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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서, 또는 취업준비중인데 내 디자인의 근거를 말하기 어려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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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리서치를 하고 싶은데 시간도, 예산도, 사용자를 만날 방법도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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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툴은 쓰고 있는데 UX에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모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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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데이터를 볼 수 있는 환경이 아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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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GA4나 앰플리튜드 같은 사용자 행동 분석 툴을 안쓰거나 써도 나에게 권한이 없어 데이터를 못 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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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나 커피챗을 통해 많은 걸 배웠지만 정작 내꺼에 적용하기 어려웠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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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수업 말고 재미있는 수업 찾는 분
그룹 과외에서 자주 하는 질문
Q 01 : AI 도구를 잘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그리고 AI는 유료로 써야 하나요?
A : 잘 못다뤄도 됩니다. Chat GPT에게 맛집을 물어본 적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또한 AI는 유료 사용의 경우 답변의 퀄리티가 훨씬 깊고 구체적이긴 하나 무료 버전을 사용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어떤 툴을 쓰는지보다 무엇을 어떻게 질문하는지를 배웁니다.
Q 02 : 코딩이나 통계를 몰라도 들을 수 있나요?
A : 네. 코딩을 하거나 통계를 뽑아내는 시간이 아닙니다. 내가 살아보지 않은 타인의 삶을 깊게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제가 준비해서 드리는 프롬프트와 프로세스로 사용자를 직접 만나지 않아도 그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Q 03 : AI에게 너무 의지하게 될까봐 쓰지 않고 있었는데 괜찮을까요?
A : 우리가 AI를 활용하는 이유는 2가지 뿐입니다. 첫 번째는 실제 실무에서는 2주가 걸릴 일을 단 하루만에 해내게 만드는 것, 두 번째는 방대한 웹 상의 데이터를 빠르고 정교하게 모아 패턴으로 만드는 것. 이는 의지가 아닌 활용입니다. 그리고 이 수업에서는 AI가 뽑은 결과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AI의 편향을 줄이기 위해 GPT, Gemini, Claude 이렇게 3개의 AI의 결과를 교차하고, 마지막은 반드시 내가 최종 검토하고 선택합니다. AI를 많이 쓸수록 내 생각이 흐려지는 게 아니라, 내 판단이 더 선명해지는 방식입니다.
Q 04 : 회사에 데이터가 없어서 리서치를 못 하고 있어요. 그래도 쓸모 있을까요?
A : 오히려 그 상황을 위한 수업입니다. 회사 데이터 없이 AI 리서치로 시장 데이터를 확보해 사용자를 파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데이터가 없다는 이유로 리서치를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니, 애초에 데이터는 없던 적이 없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
Q 05 : 개별 과제를 별도로 봐주시나요?
A : 수업은 같이, 과제는 따로입니다. 과제 중 궁금한 사항을 남겨주시면 모두 개별로 답변드립니다.
Q 06 : 수업에서 실습을 한다고 써있는데 실습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프로젝트가 정해져 있나요?
A : 수업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기에 실습에 쓸 각자의 프로젝트가 필요합니다. 이 때 학습 효유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내가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수업에서 씁니다.
내 포트폴리오 속의 프로젝트를 하나 선정해도 되고, 현재 진행 중인 사이드 프로젝트를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또는 포트폴리오에는 없지만 과거에 진행했던 웹, 앱, 프로모션 작업물도 좋습니다. 아예 신규 프로젝트를 만드셔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우리 뇌가 ‘나와 관련있는 정보’로 인식하고 배움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Q 07 : 그럼 실제 회사 프로젝트 데이터를 사용해도 되나요?
A : 사용하셔도 됩니다. 단, 회사 기밀에 해당하는 민감한 수치나 보안을 지켜야 하는 내부 데이터는 수업에 가져오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습은 본인이 관심 있는 서비스나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진행해도 충분합니다. 만약 회사 프로젝트 밖에 없다면 회사 프로젝트를 그대로 가져오기 보다는 해당 프로젝트의 ‘도메인’과 ‘핵심 문제’만 빌려온 가상의 프로젝트를 설정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담당 중인 서비스가 'A사 배달 앱의 결제 이탈' 문제라면, 수업에서는 '가상의 신선식품 커머스 결제 최적화'로 프로덕트 이름, 프로젝트 이름, 세부 주요 수치를 살짝 비틀어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즉, 실무의 '페인 포인트(고민)'는 가져오되, 데이터의 '껍데기'만 갈아 끼워 오시면 됩니다.
Q 08 : 포트폴리오에 쓸 수 있는 결과물이 나오나요?
A : 실습 결과물은 나옵니다. 그걸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녹일지는 본인의 맥락에 따라 다르지만, 쓸 수 있는 재료는 만들어집니다. 이 시간은 능력을 만드는 시간이지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시간이 아님을 유의해주세요.
Q 09 : 과제가 많은가요? 업무와 병행이 가능할지 궁금해요.
A : 과제량은 많지 않습니다. 이 수업의 과제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게 아니라 수업에서 배운 프로세스를 본인의 프로젝트에 직접 적용해보는 것입니다. 분량보다 적용의 깊이와 실천이 중요합니다. 다음 수업 이틀 전까지 제출하면 되고, 과제 중 막히는 부분은 개별로 질문 가능합니다. 직장인 기준으로 설계된 수업입니다.
Q 10 : 진짜 '나 혼자' 할 수 있나요? 회사에 로그 데이터나 리서치 자료가 아예 없는데요. 같이 할 사람도, 의논할 사람도 없어요.
A : 정말로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 배우는 AI 리서치 프로세스는 애초에 회사 내부 데이터가 없는 것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그보다 더 방대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Q 11 : 그룹 과외와 1:1 과외는 뭐가 다른가요?
A : 그룹 과외는 UX의 핵심인 ‘사용자’이해에 포커싱 되어 있습니다. 시장 데이터로 사용자를 깊게 이해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회사 내부에 데이터가 없어도, 내가 회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어도 데이터 기반의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1:1 과외는 그룹 수업에서 배운 것을 포함해 사용자를 더 깊게 이해하고 거기에 비즈니스의 이해, 내부 데이터 트래킹 방법, 퍼널 설계까지 나아갑니다.
두 과외의 차이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바로가기 →
Q 12 : 저희 회사는 GA4나 앰플리튜드같은 툴을 안다뤄요. (다뤄도) 저에게 권한을 안줘요. 그래도 이 수업을 들어도 될까요?
A : 네, 그런 환경에서 시작하는 수업입니다. 데이터가 유복한 환경이 아닌 데이터 한 줌 없는 척박한 환경을 기준으로 수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딱입니다!
능력을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 입니다. 출근 전에 배우고 그날 바로 써먹으세요.
궁금한게 있으신가요? 망설이지 말고 아래 카카오 채널로 문의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