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란클래스 소개
home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home

수강생 케이스 스터디

디자이너가 직접 GA4와 GTM을 통해 사용자 데이터를 확인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디자이너가 직접 프로덕트 대표가 되어 PMF를 찾는 과정을 설계합니다. 비즈니스 로드맵을 짜보고, 해당 프로덕트로 실제 수익화 계획까지 짜보면서 비즈니스 감각을 체득합니다. 퍼널을 설계하고, 사용자 세그먼트를 만들고, 마케팅 전략까지 짜보는 것 또한 잊지 않습니다. 그렇게 실무에서는 할 수 없는 경험을 통해 비약적으로 성장합니다.

수강생의 프로젝트 - 당신의 큐레이션

….큐레이션은 계속 추가됩니다.

이 프로젝트가 특별한 이유.

디자이너가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하고 비즈니스 감각을 체득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직접 프로덕트 CEO가 되어보는 것이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시선은 화면 밖까지 둬야 한다.

프로덕트 디자인은 '화면을 꾸미는 일'이 아닙니다.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목표가 만나는 지점을 디자인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사용자를 깊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비즈니스의 목표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용자를 깊게 이해하면 디자인은 단순한 화면 구성에서 벗어나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설계가 됩니다. 그들의 감정, 망설임, 선택의 이유를 읽을 수 있을 때 디자이너는 더 이상 '요청받는 기능'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정의하는 사람이 됩니다.
또한 디자이너가 비즈니스 목표를 이해하면 자신의 디자인이 '만드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투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왜 이 기능을 만들어야 하는지, 사용자에게 어떤 행동을 유도해야 우리 회사의 매출과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를 아는 순간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즉, 사용자를 이해하는 눈과 비즈니스를 읽는 감각이 결합될 때 디자이너는 '요청을 수행하는 사람'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으로 변합니다. 이 변화가 바로 '화면 밖'을 보기 시작한 디자이너에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나 현실 속 실무에서는 디자이너에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현실 속 디자이너의 하루는 다릅니다. 이유 모를 프로젝트, 배경 설명 없이 전달 되는 기능 설명,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기획서, 사용자를 이해할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 일정, 맥락을 모르는 수정 요청 등등...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종종 '화면 안의 문제 해결자'로만 머뭅니다. 그 안에서는 프로덕트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인 '사용자 이해'와 '비즈니스 감각'을 키우기 어렵습니다.

회사도, 디자이너도 모두 손해인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많은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이 채용 시장에서 좌절감을 느낍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디자이너들에게 '정량/정성 데이터로 의사결정 하는 역량'을 요구하지만 정작 디자이너들은 그 역량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렇게 일하지 않는 회사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반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채용 담당자나 이제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의 창업자 역시 채용 시장에서 발을 동동 구릅니다. 이들은 사용자 데이터와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디자이너를 원하지만, 정작 그 역량을 갖춘 디자이너가 어디에 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디자이너도, 디자이너를 뽑는 사람도 '디자이너가 사용자를 깊게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읽고 비즈니스까지 이해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를 오해하고 결국 모두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넘어 시장 전체의 효율이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실무에서 못하는 경험 란란클래스에서 한다.

란란클래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이너들에게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용자를 깊게 이해하고, 비즈니스 목표를 이해하하여 이를 연결하는 능력을 만들어주는데 집중합니다.
이로 인해 디자이너 그들이 자기 자신을 '수행자'가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 포지셔닝 하게 돕습니다. 그럴려면 비즈니스를 직접 해봐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가진 시선을 세일즈 하는 경험, 그 경험만으로도 '사용자 경험의 목표를 회사의 비즈니스 목표와 연결하는 설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수업 과제나 가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할때는 얻지 못하는 감각들을 잔뜩 얻는 시간이며 사회가 정해준 직업명 외에도 또 다른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