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가 정말 바이브 코딩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품화 하고 수익까지 내는게 가능할까? 그 질문의 답을 직접 찾기로 한 용감한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도전기.
프로덕트명 :
지공의 지식공유 노트 - 비개발자의 퇴근 후 바이브 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진짜 현실적인 과정
프로덕트 제작 의도 :
디자이너로서 늘 회사 서비스의 유저와 비즈니스를 고민했지만 정작 ‘내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는데는 주저함이 있었습니다. 개발의 벽 앞에 멈췄던 수많은 아이디어들. 이제는 완벽한 설계보다 ‘일단 만드는 바이브’를 선택해서 뭐라도 시도해보고 싶었습니다. 이 큐레이션은 비전공자 디자이너가 바이브 코딩을 통해 비즈니스에 가까워지는 과정을 기록해보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닉네임과 직업 :
지공 ㅣ 프로덕트 디자이너 ㅣ4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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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공의 바이브 코딩 기록기
[1화] 뭘 만들까?
[2화] 공개 예정
[3화] 공개 예정
[4화] 공개 예정
[5화] 공개 예정
채용/협업/응원의 메세지 보내기
이 프로젝트는 ‘란란클래스’ 수강생의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UXUI 디자이너가 자신의 프로덕트를 만들어 PMF를 찾는 과정을 거치며 비즈니스 관점과 사용자 데이터 해석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